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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방송 보고 딱 느꼈음

원랜 좀 작위적인것처럼 느꼈었는데
태뢰는 그냥 저런성격이 몸에 벤거같음

막내는 막내답게 달래주듯 이뻐해주고
읍냐는 읍냐답게 끼 조금털면서 분위기맞춰주고
동갑은 동갑답게 급식친구마냥 털털하게 잘놀고
형들은 또 선배처럼 대해주고 

원래 앰아니였고 그냥 데뷔조에 품은정도였는데 이젠 솔직히 앰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