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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라며 배척하는 걸 보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흑이옵을 인정해주는 사람이 점차 느는게 보여 행복했긔


흑이옵은 분명 더 멋진 노래로 찾아올 거긔

행보 꼭 잘 지켜봐주시긔 데뷔조앰들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