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00명? 있던거 같은데 한국은 300번대부터 입장권 받았긔 아마 능국인이 300명정도 있었나봐

그리고 국내에 사는 외국인들도 왔는데 능국인 빼고 다른 외국인들은 스태프들이 따로 데려가서 맨 앞줄로 보냈긔 ㅅㅂ

2시쯤 입장했나? 그리고 끝나니까 7시좀 넘었었긔 5시간을 서서 봤어

안에 좀 더웠고 중간쯤 되니까 사람들 다리아파서 전부 주저앉고 난리였긔 

ar깔아놨는지 보컬이 잘 안들렸긔 좀 뚫고 나오는 애들도 있긴했는데 유의미한 느낌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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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이렇게 넓은? 녹화장도 아니었긔 이거의 절반?? 진짜 좁디좁은 느낌이었고

방청 많이 다녀본 언냐, 한남들이 다 불만 있었던거 같음

무대도 생각보다 좁은 느낌인거 같고 뭔가 상상과 달랐어 그게 신기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