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참으려고 했는데 오늘 혼자 긱사 방 청소하다가 그냥 감정이 크게 무너지면서 무력감 같은 걸 느꼈오 나만 손해 보고 있는 것 같고 다들 신경도 안 쓰는 것 같고 더 있다간 내가 비참해질 것 같오 앱한테 전화했더니 안 그래도 앰이랑 그 생각하고 있었대 앰이 간섭하는 게 신경쓰이긴 하는데 전만큼은 안하겠다 했으니까 믿어 봐야지 뭐...
음 그래 정힘들면 집에가야지
이해해 줘서 고마옹
집이 최고긴혀
인정할 수밖에 없오...
언냐한테 그런 속사정이 띠니가 언냐한테 간섭할 좆간은 아니지만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긔 그래도 언냐 자신에게 자책감을 많이 주지 말았으면 좋겠긔 띠니가 언냐 응원할테니 좀 더 화이팅하시긔윤
고마워 온니ㅜㅜ
잘지내 행복한돼지가되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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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