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앰이 또 지랄함ㅋㅋ 내 팔뚝 보니까 뭔 에티오피아 난민 같다면서 왜 말을 안 듣냬 해서 또 그걸로 지랄하느라 2시간 가까이 날리고ㅋㅋ 시간 늦었다고 쉬지도 못하고 폰 가져감 긱사가 아무리 지랄나도 집에 오면 안 되는 거였어 씹 주말 지나고 바로 간다
다시갈줄알았어 ㅋㅋ
내가 멍청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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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