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노래가 하나하나존나기네
1 인트로
초반에 서정적으로 시작했다가 끊기고 메탈스러운 베이스랑 기타리프 나오는거 참 좋네요
2 비둘기
인트로속 리프가 그대로 나옴 도입에서 뭔가 시연언니의 목소리를 엄청 다양하게 들을 수 있는 곡 같음 딴딴한 고음이랑 섹시한 저음 둘다
3 빅터
도입 드럼이 ㅈㄴ인상적이고(따블페달) 제목처럼 딱 가사가 프랑켄슈타인이고 노래같음
4 칼리쉬?
전체적으로 엄청 메탈사운드인데 후반에 억투리좀별로
하 노래 걍그래서지금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