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온 타쿠토깅
친구들한테 귀여움 받으며 평화로운 학교 생활을 하고 잇엇긔
그러던 중 오랜만에 양아옵 맄이 출석했긔
맄은 귀여운 타쿠토깅한테 흥미가 생겻긔
하지만 반 친구들한테 늘 둘러쌓여잇는 타쿠토깅....
맄의 소유욕을 자극하고야 말앗긔. 떼어놓고 싶었긔
토요나가 타쿠토깅
매점가서 우유좀 사
...이것이 바로 빵셔틀?!
겁많은 타쿠토깅은 흰 우유를 사와서 건넷긔
아니 나 말고 너 사 먹으라는 거긔
얼른 키 커야 하지 않겟긔?

근데 흰 우유라니...
우유는 딸기우유인거긔
타쿠토깅 먹고 싶은 것도 사먹긔
그 후로 타쿠토깅은 매일 맄 돈으로
매점에서 배부르게 사 먹으며 맄에 대한 마음이 커져갓긔
날 좋아하는 건가?
그러던 중 청소를 하러 체육관에 혼자 들어가게 된 쿠토깅...

뭐야?
맄군.... 나는 너의 다이어리 스티커가 아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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