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돌순아 무슨 말이야? 다들 모여서 무슨 재밌는 얘길 하고 있었을까~
하영누나도 왔네요. 요즘은 캠퍼스에서 길 안 잃어버리죠?
웅 함비니 덕부니야.. 가치 다니면서 알려조소 길 다 외워써
우리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잖아요!! 오빠는, 저 좋아하는 거죠..? 하영 언니랑은 알게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요!!! 그쵸?
함비니 저번에 나 아파서 약도 사다주고 도움 줘써 한빈 나를 조아하는거야아 눈에 하트 이써
글쎄요. 한빈오빠가 제 신발끈도 묶어주고
제가 힘들 때 단.둘.이. 상담도 해준 거 알아요? 저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언냐들 ㅎ 이 오빠는 그냥 모두에게 친절할 뿐이거든여?
착각 자제 좀. 빨리 답해요 오빠. 답답해서 뒤지겠으니까.
..
.... 내가 좋아하는 사람?
(조용히 웃는 김센)
(나겠지?)
(안니야 이미 나한테 푹 빠져써)
(같이 과자 먹어준 거 보면 나야)
(나도 말 좀 많이 걸어볼걸ㅠ)
(기대중...)
마지막 시발ㅋㅋㅋㅋ
봊태래 뭔데 ㅅㅂㅋㅋㅋ
다음편 앙망
ㅋㅋㅋㅋㅋㅋㅋ
봊태래 시발진짜ㅋㅋㅋㅋ
흥미진진하노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 존나 궁금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중 시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데 시발
마지막 시발아ㅋㅋㅋㅋㅋ
아시발
결말앙망
그래서 누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여기서 끊네 ㅅㅂ
봊태래 이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ㄱㅋㅋ
규순이랑 서숙이 등장시켜주시긔 언냐
수정만 하지말고 다음편 내놔
ㄱㅆ 결말은 온냐들 상상에 맡기기로...
너무해ㅠㅠㅠㅠㅠㅠㅠ
ㅅㅂ 막짤 모냐공 ㅋ ㅋ ㅋ ㅋ ㅋ 자다 일어나서 봉변당함
마디막 빌드업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화도 기머됨 로맨스.한편 뚝딱이긔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