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알바하는 곳에서 쉬는시간에 이야기하다가 미스터트롯 이야기 나오길래 듣는 둥 마는 둥 했는데 갑자기 5n살 담당자 아줌마가 갑자기 자기는 미스터트롯 안보고 보플본다는 거임 그래서 흥미 생겨서 제대로 듣기 시작했는데 요즘 짭챙한테 빠졌다고 함 충격 먹어서 아무 말도 안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