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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찮아서 후기 안 쓰려고 했는데 념에 5번 얘기 납득 안돼서 쓰러 왓긔 다 걸고 5번에 새끼 없어 5번 레이저 쏠 때부터 방청간년들 뭐노뭐노 했다가 무대 시작하자마자 존나 소리지르면서 봣긔 특히 그 사비에 앙가르드 프레 막이 시작되기 전? 아무튼 갑자기 분위기 바뀌는 부분 때 체감 함성 제일 컸긔 무대 끝나고 다 씹지린단 반응이었어 띠니 주변에는 김센 짱센 태뢰 규넨 앰이 많았는데 그년들 다 팀 투표 때 앙가르디 얘기했긔 근데 견제 때문에 투표했을지는 모르겟노 

오버미 부분은 ㅇㅈ하긔 오버미는 애미들이 대가리 부여잡고 숨넘어가면서 보는 느낌이엇긔 특히 짱센 앰들 약간 함성이 아니라 비명 절규 이런 느낌이엇긔..

현장반응만 따지면 앙가르디=오버미>세마넴이었어 세마넴이 현장반응 더 좋았다는 건 진짜 아니긔 청량 좋다 커엽다 이런 반응이었어 진짜 객관적으로 얘기하는 거긔 세마넴 견제라고 팰까봐 걍 까고 말할게 나 김센앰이긔 70 주고 양도받아갔어 나름 진성이야

방송에서는 오버미랑 세마넴이 제일 잘 뽑혔을 것 같긔 오버미는 일단 컨셉부터가 잘 뽑힐 수밖에 없는 거고 세마넴은 세트 아기자기하고 구성이 재미잇엇긔 학사모 오프닝부터 카메라에 잘 담기기 좋음 앙가르디는 현장감이 ㅈㄴ 중요한 무대였어서 방송으로 처음 본 거면 모르겠지만 일단 나년이 보기에는 그만한 느낌은 절대 못 받을 것 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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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투표 방법 제일 잘한 팀 하나 뽑는 게 하니라 한팀 한팀 돌아가면서 잘했으면 a 못했으면 b 누르는 거였어 세마넴 애미들이 많았던 건 당연한 거고 다만 현장 애미수가 절대적인 게 아니란 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