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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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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course. 사람은 모두 아기였답니다. 
baby teacher 보여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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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entary school 방학 때 처음으로 파마를 했어요.
너무 귀여웠는지 걸어가는데 모르는 누나 두 분이 baby teacher 머리를 만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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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의 baby teacher 머리를 계속 내렸었답니다.
여기 오기 전 머리에 색칠을 너무 많이해서 머리카락이 끊어지고 짧아졌어요. 그래서 올백으로 머리를 올릴 수 밖에 없었어요.
teacher 머리 때문에 무서웠죠. 미안해요 ba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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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선생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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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순 멍청이들만 모여서는, 수준 안 맞게. 
집 가서 엄마한테 유치원 바꿔달라고 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