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넘치고 예민미에 냉혈한 그렇지만 섬세한 피아니스트 박준영에 입덕한 팬들 안식년 끝나고 예? 누구세요?? 행
퍼스널컬러 겨울 쿨톤에서 봄웜으로 바뀐거 아니냐고
아니 표정만 보면 클라라를 브람스가 쟁취한 줄 알겠네
덕수궁 돌담길에 신혼집 차린 브람스 비읍 박준영씨
슈만은 거의 뭐 생사를 뛰어넘는 복수극 지옥 끝까지 쫓아갈 남주 재질이고
내가 기자면 안식년 후 컴백 인터뷰 박준영이 아니라 채송아 찾아간다
도대체 두 분 사이에 아니 박준영씨한테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요?
아니면 박준영 어머니 찾아가서 혹시 똑 닮은 아들이 하나 더 있으셨나요? 묻고 싶을 듯
이걸 첫 연애라 이해해야 하는거냐 송친놈 핸디캡 줘야하는거냐
음반 매장 직원도 진열 실수 할 듯
어떻게 이걸 같은 연주자 앨범으로 봐?
동명이인으로 착각해도 이해 쌉가능이야
ㅋㅋㅋㅋㅋ 최애였는데 탈덕했어 - dc App
안 좋아합니다 브람스 이랬던 새럼이 저러고 있다 ㅋㅋㅋㅋ
내 말이 ㅋㅋ
ㅋㅋㅋㅋㅋㅋ
박준영 참 귀여운 새럼
ㅋㅋㅋㅋㅋㅋㅋ 투명한 박준영
막방날 이거 보면서 행복한 준영이 됐다 됐어 하며 울었는데 웃음벨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한거 아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