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들 광고에 대해 급히 전할말이 있어서 이렇게 긴급공지를 하게 되었어
3주년광고는 투표로 진행하여 상암스브스 지광으로 결정 되었어
광고현황을 중간중간 확인했지만 안심을 할 수가 없었어
왜나하면 계약현황은 한달전이나 1-2주전에야 알수있기 때문이야
그런데 상암지광을 문의 해보았을때 정말 너무 딱이다 하던 위치는 모두 계약상태였고
광고가 계약가능한곳은 개찰구안쪽뿐이었기에 결국 포기를 했어
순차적으로 2순위였던 시청역의 우리자리라고 할 그곳의 계약종료를 기다리며 눈치싸움을 하고 있었지
시청역은 광고판도 많고 생각보다 늘 비어있어서 안될거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어
그런데 계약을 하려고 현황을 업체들에 문의했는데 계약이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어
(1주년때광고비에서 2주년때100만원가까이 올랐는데 최근에 다시 1주년단가로 내려서 그런지 저번달에 문의했을때랑 달리 다 계약이 되어있는상황)
머릿속으로 계약하고 스태비에게 말하고 오늘 디자인투표결과로 최종디자인준비해서
업체넘기고 심의에 들어가고 그럼 내일오전엔 단원들에게 짜잔하고 일정공지하고
31일에 3주년광고 게첨되겠지하고 있었는데 말이야
모든 사고가 정지가 되어버렸어
이런저런 고민끝에 스태비와 상의를 하기 시작했어
상암버스쉘터라도 해보자하고 근처버스쉘터들을 업체들에 문의를 넣었어
다행스럽게도 계속 할려고했지만 늘 계약이 되어있어서 못했던 쉘터2곳이 비어있더라고
언제 놓칠지 모르기에 이렇게 급히 공지를 하게되었어
광고형버스쉘터라 인도쪽만 광고가 가능하고 광고단가도 저렴해서 2곳 모두 광고진행하려고해
지광에 맞추어둔 디자인이기에 스태비가 디자인수정이나 변경도 필요하기에 일정은 변경이 될거같아
하지만 0831-1020 사이에 진행 될 예정이야
늘 쉽지 않게 진행되었지만 진짜 이런일도 있구나 싶어지면서
스태비랑 둘이서 아무래도 시청역 흑백엔딩이 1년동안 있었던게 기적이었던건데
그게 당연시 되어 이렇게 희망고문을 시킨거 같다며 망연자실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어
매번 쉽지않았지만 그래도 광고는 잘 풀린다 생각했는데 광고마저도 이렇다니 말이야
너무나도 당황하고 황당하고 정말 힘이 쭈욱빠졌지만 어떻게든 또 산을 넘어야 하기에
광고팀은 빠진힘을 다시 충전해서 화이팅중이니 단원들도 응원해줘
그래서 단원들에게 오늘 오후4시까지만 찬/반 진행할게
3주년광고를 지광에서 버스쉘터로 변경에 대한 찬/반 댓글로 남겨줘
궁금한점은 대댓글이나 brahms0831@naver.com로 문의해줘
궁금한점이 있으면 의견남겨줘
3주년광고를 지광에서 버스쉘터2곳으로 변경에 대한 찬/반 (16시마감)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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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고생이 너무 많다 ㅠㅠ - dc App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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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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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났지만 찬찬/ 글 읽어보니 스탭들 엄청 당황했을텐데 금방 해결책(?)내주어서 다행이야 항상 고생이 많아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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