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림픽에 대한 댓글이 있어 그에대한 광고팀의 의견을 남길게
3주년광고서포트 준비와 현생으로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단원이 남긴 댓글을 오늘에서야 확인했어
작년과 동일한 주제들로 올해도 재밌는 병림픽을 하자라고 생각하며 스태비와 일정을 맞추어
3주년기념으로 개최했던건데 의도와 다르게 전해지니 순간 머릿속이 정지가 되었어
가볍게 즐기자고 잔돈병림픽으로 준비하면서 오히려 단원들 화력이 너무 뜨거워서
병림픽끝난후 스태비와 서로 수고메세지를 전할때면 늘 단원들의 참여에 고맙다하면서
3주년인데도 대단하다면서 무거운책임감으로 우리 힘내서 3주년도 홧팅하자 하고 서로 의지를 불태웠어
비용을 아껴보자고 스태비와 하나하나 회의하며 종이질감이나 색상 의논하고 리본배워 서포트포장도 스스로하기도 하고
참여해주는 단원들에게 고마워서 바쁜 스태비에게 디자인을 부탁해 굿즈를 제작해서 사비로 이벵진행하고 했었는데
애쓰고 있다는걸 알아달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허무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
그리고 이전 병림픽마지막에 말했듯 10월에도 병림픽을 열 생각이었어
3주년서포트에 달력이 들어가는데 단원들의 공구문의가 있었던터라
스태비와 회의를 해서 저작권으로 인해 공구진행은 안되니 병림픽으로 단원들에게 제공하자하며
최근에 계속 2주넘도록 달력만 매달리며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어
버스쉘터 원고를 오늘 넘겨야했기에 버스쉘터결과도 확인하고 공지를 하러 들어왔는데
공지글들 둘러보던 중 돈도 많은데 돈을 열심히 모은다는 단원의 댓글에 속상해지며 지금 뭐하는거지 싶어지더라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생각들로 마음이 그냥 시끄러워지는 느낌이야
물론 단원의 의도와 광고팀이 받아들이는 의도는 다를지도 몰라
하지만 현재 광고팀의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은 아니지만
간단하게는 계획을 말해 두는게 좋다는 생각에 글을 남기게 되었어
지금은 3주년준비만으로도 벅찬상태이지만
3주년광고 준비할때 말을 했듯이 단원들에게 이야기 했던 적이 있어
3주년이 종료되면 그 다음스텝은 브람스카페일테고 광고팀의 최종은 단관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에 대한 구상의 큰틀은 짜여져 있지만 현재는 3주년광고와 서포트가 최우선이야
단원들의 화력덕분에 생각지도 않은 금액이 병림픽으로 생기니 열심히 돈을 모으려 하지 않았지만 서포트금액이 넉넉해졌기에
단원들이 광고팀의 다음스텝들을 실현시켜 주고 있다고 생각하기로 했어
그리고 늘 그랬듯 광고와 서포트는 구성 후 단원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진행 될 예정이라는 점 알아줘
그냥 지나치기에 속상한 마음이 있었기에 글을 남기는 점 양해부탁할게
조금 안정을 한 후 총대와 스태비는 열심히 3주년광고와 서포트를 준비 할 예정이니
단원들 많은 참여와 응원부탁할게
그 질문은 병림픽에 참여하는 단원들에게 했어야 할 질문같은데. 나샛이 아직도 병림픽에 참여하는 이유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기 때문에 병림픽이 중요해. 돈이 아무리 있어도 누군가 나서주지 않으면 이뤄지기 힘든 일이라는 걸 잘 알기때문에 단원으로서의 일에 최선을 다할거야. 브갤을 위한 긍정적인 조언이라면 머리를 맞대고 나은 방향을 모색해야겠지만. 지나가는 의도적으로 힘빼려는 글에 너무 마음 상하지 않길 바라. 앞으로 브갤이 존속되는 시간이 길면길수록 힘빠지게 만드는 대댓이 올라올 수 있어. 서폿팀을 위해서 남기는 글이라기보다 나샛이 브갤을 임하는 자세야. 서폿팀은 기운 잃지말고 아직도 응원한 짤이 탈락하는 걸로 힘빠져하는 나샛같은 단원들을 보고 힘을 내주길 바라. 기다려요 다음병림픽
444 나샛 샤이단원도 광고팀 힘내라고 꼭 얘기해주고 싶어서 댓 남겨 그런 댓은 걍 무시하고 힘내 글고 광고팀 빅픽쳐에 마음이 뻐렁친다 - dc App
늘 묵묵히 감사하는 샤이단원들이 있다는거 잊지않기 느낌표 51715 그리고 총대 스태비를 비롯 광고팀 항상 ㄱㅁㅇㄱㅁㅇ 느낌표 71517
22 샤이단원이지만 이번만큼은 글 남기고 가. 스탭들 항상 브갤과 단원들 위해 나서줘서 고맙고 또 고마워. 카페던 단관이던 뭐든간에 계획한 것들 다 했으면 좋겠다 우리
33 내가 너무 샤이했나 생각하게 됐어 진짜 항상 너무 고맙고 힘빠지지 말고 다시 힘내자 쩌렁쩌렁 응원하고 참여할게
그런일이 있었구나. 뒤늦게 브람스에 빠져서 공구도 하고 ,샤이 단원으로 병림픽이란 걸 이번에 처음 참가했었는데 참 좋았고 재밌었어.누군가는 의견을 내고 누군가는 앞장서서 이끌어주고 또 누군가는 함께 따라주고 , 난 그게 참좋더라.
예전만큼 자주 못오지만 오랜만에 브갤 들려서 3주년기념일준비한단 소식듣고 총대와스태비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이 컸고 지금도 진행 잘 해주고 있어서 너무 고마워 3주년기념이후의 계획에 대해 모르는 상태에서 어떤 단원이 댓을 단게아닐까싶은데 우리총대와스태비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수고로움을 울드애정만으로 묵묵히 해주고 있어서 항상 너무 고마워
아직 브람스를 향한 우리의 광기를 학습하지 못한 늅인가 보다 생각했지머 ㅋ 총머는 그동안 울드를 기억할만한 여러 이벤트를 묵묵히 훌륭하게 진행 해 주었고, 결코 쉽지 않았을거라는거 너무나 잘 알고 있어 힘껏 응원하고 앞으로도 총알 장전 해서 병림픽에서 열심히 쏠테니 우리 하고 싶은거 다하자 광고총머 스테비가 있어줘서 든든하고 말로만 전하는 고맙다는 말이 미안할 만큼 고마워
ㅇㅇ 그라게 초창기왔으면 눈 돌아갔겠네 - dc App
샤이한 단원이지만 항상 총머 스태비 한테 정말 ㄱㅁㅇ - dc App
총대 지켜 스태비 지켜 광고팀은 소중하다 병림픽이며 광고 공구까지 늘 ㄱㅁㅇ ㅅㄱㅅㄹ - dc App
나도 샤이단원이라 한번도 표현해본 적 없지만 매번 시간 내서 일부러 이렇게 애써주는 거 총대나 광고팀에게 너무 고맙다.
오래오래 브람스를 추억하고 싶은 단원들과 단원들의 니즈를 실현해주고 팀브람스와 이어주는 광고팀 항상 고마워 우리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시간이 지날수록 화력은 약해지고 여기도 조용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생 살면서 공구, 광고, 병림픽을 진행해줘서 고마워 여기 오랫동안 지켜 본 단원들이라면 총대가 어떤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알테고 지금까지 이끌어 와준거 절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단원이라면 알 거라 생각해. 광고팀은 물론이고 아직 남아서 브갤 지켜주는 단원들까지 모두 고마워
중간부터 참여한 사람이거나 ㅇㄱㄹ 일듯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 원래 부정적인 말들이 더 크게 멀리 들리는 거니까 총머랑 스태비 얼마나 고생하는지 잘 알아 늘 ㄱㅁㅇ
총대가 총대로 나와 준 날이 여전히 생생해 병림픽 열어서 버정광고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선뜻 나서줬던 총대가 은연중에 바랐던 1주년광고와 2주년광고, 3주년광고를 실현해주고, 또 우리가 함께 하는 미래를 그려주는 걸 보면서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된 건 엄청난 행운이라 생각해 거기에 여러 굿즈공구까지 준비해서 단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복받았다고 생각해 총대와 광고팀 덕분에 매해 단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팀브람스에게 전달할 수 있었어 매번 하는 진부한 말이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말이,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말이 고맙다는 말뿐이라서 이번에도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말해 봐 총대야 스태비들아 정말 정말 고마워 진짜로 앞으로도 광고팀의 여정을 응원하고 함께 할게
비록 늦단원이지만 오랫동안 울드 소중하게 기억되게 노력하는 모습과 사랑해주는 모습이 보여서 신기하기도 하고 총대나 광고팀에게 ㄱㅁㅇ - dc App
브람스를 향한 크레센도인 내마음을 병림픽이라는 수단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광고팀에게 늘 고마워 병림픽 할 때마다 내픽 떨어질까봐 초조한 마음으로 총알쏘면서 즐기고 있는 나같은 단원도 있어 이런 말을 하는 게 미안하기도 하지만 최종목표까지 힘내줬으면 좋겠어 난 단원으로서 항상 여기서 함께 할게
응원하고 있다는 댓글 하나라도 더 남길걸 항상 잘해주고 있어서 그냥 지나쳐서 미안해 항상 고마워
힘빠지지말아줘 고맙고 고마운 샤이단원 여기도 있어 다음 스텝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 찡긋
누가 그래써?? 누가 광고팀의 힘을 빼었는가 지금까지 이렇게 나서주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이루 말할때가 없다 내 쉴 곳 여기밖에 없다고 그래서 총머랑 스태비 마음상하는일 없으면 좋겠다ㅠㅠ 믿고 늘 함께하고 있어욥 총머 스태비 항상 ㄱㅁㅇ - dc App
너무 주절주절 썼다가 지웠는데, 암튼 그 한명보다는 훨씬 더 많은 단원들이 조용히 응원하고 고마워하고 있다는거 알아줬음 좋겠어, 미안해 고마워 힘내
나도항상우리단원들서폿팀들응원해 조용한응원이지만 가끔하는병림픽이너무재미있어서기다리고있어 응원할께힘내
너무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 울드를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애써 주는 총대와 스태비라는 걸 여기 머물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데. 그 동안 쌓아 온 노력과 애정어린 마음에 큰 상처를 낸 것 같아서 정말 가슴이 아프다. 어떤 말로도 감히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처음 우리가 이 곳에서 시작을 함께 했던 것처럼 앞으로의 여정도 꼭 함께 할게. 자주 표현하지 못 해서 미안해. 총대와 스태비 늘 고마워. 아주 아주 많이. - dc App
단관의 그날까지 총대와 스태비 넘 고마워
이렇게밖에 표현 못해서 미안할 정도로 늘 언제나 고마워
한명의 말이 그 어느 때보다 속상하게 다가올 때가 있지만 이렇게나 응원하고 고마워하는 단원이 더 많으니 너무 많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해. 그리고 우린 단원이 되기로 선택했으니까 이 말이 위로가 되면 좋겠어 "또 다시 상처 받더라도 내 온 마음을 다해 다시 사랑하면서 앞으로 걸어나갈 것이다" 총대와 스태비 그리고 꾸준히 글 남겨주는 단원들 모두 늘 고마워
와 단관 내 로망인데 개멋지다 ㄷㄱㄷㄱ하며 기다릴게
총머 스태비 ㄱㅁㅇ 병림픽 브굿즈 광고 수고해줘서 넘나 ㄱㅁㅇ 덕분에 3주년도 든든허다 ㅅㄱㅅㄹ ㄹㅇㄱㅁㅇ
총대 스태비 단원들 너무 고맙고 자주 못와서 미안해 3주년을 위한 단원들 마음 넘 멋진거 같아 ㅎㅇㅌ - dc App
나서서 하는거 자체가 대단하다고 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