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씨. 단원들 옆에 광고팀처럼 좋은 사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참,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아, 늦덕으로 브갤 올 땐 정말 꿈이 많았거든요.


꿈이 뭐였는데요?


음. 제가 좋아하는 브람스로 댓벌이 하면서,

제가 사랑하는 쭌쏭이랑 단관 이뤄서 사는거요.

그게 참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지금까지 광고도 병림픽도 고마워한것 이상 돌려받으면서 살아왔는데

너무 낯설어요, 모든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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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뜬금없이 떡볶이 먹자고 해서 당황하셨죠?


마니먹고 힘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