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고백할게 듣는 순간 폐줍장에서 눈물이 촤악 솟구침

어디 한켠에 넣어놨던 절절했던 마음이랑 좋아해요랑 갑자기 막 튀어나와서 갤에 오랜만에 들어옴
송아랑 준영이도 단원들도 어디선가 행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