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에펨 12시에서 2시 사이 방송 들으면서
폐줍하러가는데 날씨가 브람브람 한거야
12시반쯤 ㄹㄹ의 헌정이 뙇
헌정은 어찌나 가을하늘하고 딱 맞는지
근데 신청자들이 그냥 낯설지 않은 느낌이었어
알자나 느낌 ㅋ
비록 어느 때고 헌정 들을 수 있지만 라됴는 느낌이 또 다르잖아
신청자들에게 왠지 모를 내적 친밀감이 느껴짐
결론은 가을은 브람스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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