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나지?
아직 여기 있니?
그냥 문득,
송수건 너무 잘 쓰고 있다고 알려주고 싶었어.
바이올린 열 때마다 보고 고마워 하고 있어.
찬바람이 불어 송수건이 생각나는 계절이라
갑분 인증 올려봐.
단원의 크레센도를 응원할게.
P.S. 우리 친구할래요? 아니. 해야돼요 친구. 왜냐면 이건 친구로서니까.
라고 쓰고 월광벌쓰데이 영상을 올리려고 했던 건데
용량때문에 안 올라간다.
마음만 받아줘. ㅋㅋㅋ
그리고 혹시라도 이 글 셀털 갤가에 걸리면 알려주.
문제시 비번 잘알.
바이올린 단원이구나 완죠니 제대로 쓰고 있네 송수건
찬 바람이 불어오니 송아씨가 생각 나면서 송수건을 떠올리는 단원들ㅋㅋㅋ 송수건 너무 좋아
난가 했는데 진짜 나네 아직 여기 있어(느낌표51715개) 그게 벌써 작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송수건은 언제나 예쁘지만 바이올린과 있을 때 더 빛나네 여전히 단원이 송수건을 바이올린과 함께 사용해주는 모습을 보다니 작년에 단원에게 송수건 나눔해준 건 정말 잘한 일인 것 같아 갑분 인증 올려줘서 고맙고 크레센도를 응원해줘서 고마워 나도 단원의 크레센도를 계속해서 응원할게
늦단원인데 이거 어케 구하는건지 알 수 있을까? 송본이 염색한거 같다고 한거까지만 알아 ㅠㅠ
브갤에서 송수건 공구했을 때 산 거야 그때 2장 구매했어서 안 쓰고 보관하던 걸 원글단원한테 나눔했던 거고
다시 한번 진짜 고마워. 내 바이올린도 덕분에 송수건과 맨날 붙어 있고 호강한다. ㅋㅋ 쓸 때마다 늘 1초 송아가 된 것 같은 기분이야. 찬바람 부는 계절 감기 조심하고 맛있는 것도 마니머거여.
크 따숩다 따수워
그니까여 따숩다 따수워
크으 둘 다 따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