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길치, 방향치라 투어 같은거 해볼 맘 전혀 없었는데,
그래도 챌린지 참여 못해본 입장에서 한번 다녀와봤어.
제일 찾기 쉬울 것 같은 곳.
근데 가는 날이 장날.
사람 없을 줄 알았는데 근처에서 오늘, 내일 행사한다더라.
천막 부스 치고 있음 ㅜㅜ
경희궁은 일부 공사중.
근데 난 준영이가 거기 있었어도 못찾았을 것 같다.
(가긴 갔는데 안 간 느낌ㅜㅜ)
여기 맞긴 하니? ㅜㅜ
난 장소 찾기도 힘든데, 구도까지 딱 맞춰찍는 건 어떻게 하는건지 대단
그래도 돌담길에 한참 있다 보니까
잠깐 쭌쏭이 걸어가는 것처럼 느껴지더라
(도촬 느낌)
미안하다, 얘들아
이건 색이 왜 다르지?
(종이에 인쇄해서 오려간건데 잉크 교체해야겠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쭌쏭)
챌린지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의미있는 나들이였다
다들 맛있는거 마니머거여
ㅋㅋㅋ ㅉㄹㄸ 마지막이 킬포네 이렇게 사진 남겨준게 어디냐 ㄱㅁㅇ
가긴 갔는데 안간 느낌 그 느낌 뭔 줄 알겠다 ㅋㅋㅋㅋ 그래도 보니 장면들이 생각나는 걸 챌린지 어여해라 마지막에 심쿵했다 ㅋㅋㅋ
비루해서 안함 ㅋㅋㅋ
챌린지 성공인데 제목에 필수 말머리 달고 얼른 참여해줘 똥손으로 찍은 사진도 챌린지의 묘미임 ㅋㅋㅋㅋ
똥손은 그냥 보고 즐기기는걸로 ㅋㅋ
마지막 사진이 살렸다 ㅋㅋㅋㅋ
우와 부지런히 투어했다 고생했어 돌담길 쭌쏭도 봤네 ㅋㅋㅋ
안그래도 막짤사진 어케 연출했는지 밤새 궁금해서 물어볼려고 들어왔는데 와와 센스보소 메요님이 좋아하실 듯
어후 이건 또 무슨 커여운 짓이냐 ㅋㅋㅋ ㄱㅁㅇ 단원이 이새벽에 웃게해줘서 ㅋㅋ ㅂ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