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잠자는 송아씨도
그런 송아씨를 바라보며 송아씨 손 쭈물딱 거리며 행복해 하는 준영이를 보면
나도 너무 행복한데 한편으론
그 다음에 올 시련들 땜시 마음이 아픔
사실 송아씨나 준영씨나 둘 다 너무 힘든 상황이었지만
송아씨 옆에는 친구도, 가족도 있어서
준영이가 조금 더 짠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버스에서 잠자는 송아씨 보며 행복하고 편안한 웃음 짓는 준영이 볼때마다 마음이 아품
준영이한테는 송아씨가 전분데 저걸 뺏어가냐ㅠ 하는 맴
그런 송아씨를 바라보며 송아씨 손 쭈물딱 거리며 행복해 하는 준영이를 보면
나도 너무 행복한데 한편으론
그 다음에 올 시련들 땜시 마음이 아픔
사실 송아씨나 준영씨나 둘 다 너무 힘든 상황이었지만
송아씨 옆에는 친구도, 가족도 있어서
준영이가 조금 더 짠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버스에서 잠자는 송아씨 보며 행복하고 편안한 웃음 짓는 준영이 볼때마다 마음이 아품
준영이한테는 송아씨가 전분데 저걸 뺏어가냐ㅠ 하는 맴
일종의 통과의례로 자기껍질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했다고 생각해 어제 본 부분이라 같은 생각했어
버스씬 예술이지 준영이의 넘치는 애정 눈빛도 송아가 자고 있었던것도 그치만 서울엔 그담날 왔어야 했다 ㅋㅋ
나도 대전씬 좋아해서 넋놓고 흐뭇하게 보다가 끝날때 다음편들 생각나서 맴찢 ㅜㅜ
항상 웃는 일만 있을 수는 없고 또 시련이 있어야 그 웃음이 더 값지다고 생각하며 본다
그런 시련이라면 나샛사절 박주녕 고생했다
준영이 시련이 너무 심하긴 해 근데 3년 동안 계속 보다 보니 면역 내성이 생겼는지 그리고 끝이 행복한 걸 알아서 그런지 1 2년 때 보다는 참을만 함 ㅋㅋㅋ
대전의 행복감을 알기에 땅을 더 깊이 팔 수 있었다 땅을 파고 파서 16화 엔딩 뙇 그때 눈물 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