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에서 준영이 앨범 꺼내서 송아처럼 잘 보이는 선반 위에 올려두었다.그동안 고이고이 블레박스 안에만 간직했던 건데,그냥 꺼내놓고 자주 보고 싶어졌어.잘 하는 걸까?그렇지만 그래도차마 저 비닐은벗겨낼 수가 없다.단원들은 준영이 씨디 다들 꺼내놓고 쓰니?아니면 행여 닳을까 두려워 박스 안에 모셔두고 있니?
저걸 아직 혹쉬 투블이야?
저거 뜯어서 씨디 리핑하고 다시 고대로 씌워놓았지. 비닐을 버릴 수가 없어서. 비닐보다 더 소중한 게 저 안에 들어있잖아. ㅎㅎ
딱 저 상태로 책상 옆에 나란히 세워두고 매일매일 보고 있어ㅋㅋㅋ
용기냈구나 ㅋㅋㅋ 난 브람스존 블레상자안에 고대로 있다는 ㅋ
기술자다 어케 뜯었데 - dc App
뜯어서 리핑하고 다시 비닐 씌워서 상자에 고이 모셔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