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좋아하고 로맨스 좋아하는데 왜 이제야 보게 됐는지가 의문이지만 이제라도 브친놈 되벌여서 넘나 행복하다.

죙일 몽글몽글한 마음을 누구랑 수다라도 떨고 싶어서 혹시나 하고 들어와봤는데 ㅜㅜ

이렇게들 모여있었구나. 2차 감동.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하고 흔적이라도 찾아보려고 기대 1도없이 들어왔는데 마치 어제 방송한 줄.

3주년 서폿이랑 굿즈 놓쳐서 살짝 아쉽지만 4주년까지 존버할께.

그럼 이만 8회차 달리러 갑니다.

쭌쏭뽀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