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하는거 어색하지만
이드라마에 대한 감정을 나눌수 있는곳은
여기뿐인것같아 글올려봄

처음 드라마 방영할때
주변에서 재밌다는 말 몇번 들었지만 안봄
유툽에 모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인터메쪼 2번 보다가 댓글에서

박준영 어쩌고 발견함
내가모르는 요즘 뜨는 피아니스트인가 하고
검색응 해봄
그렇게 시작한게 4일만에 다봄

미친 박준영
내가 애들 키우니 망정이지
안그랫음 2일만에 볼수잇는걸 4일걸쳐봄
여운너무 길어서
덕질을 해야겟는데
찾다찾다 여기들어외서 몇년전 글들까지
찾아읽는 상황임

내머리속엔 슈피협 연주하는 박준영으로 가득참
누가 나좀 살려줬으면

현실고증 미친드라마
짬있는 반주자 쌤한테 혼나는 송아보며
진짜 웃엇음
선생님들 고증도 너무 정확함
아 증말 준영이랑 송아랑 결혼해서
사는꼴 보면 소원이없겟다 ㅜㅜ
이게 소설이라면 외전이라도 바래볼텤데
들마라서ㅜㅜ

글잘못됨데 있다면 양해바람
첨이라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