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 번씩 생각날 때마다 들어오는건데도 여전하구나

뉴비도 보이고

정말 눈물난다고

브계절이 가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쭌쏭이 갔던 이곳이 생각나서 가져와봤어

이 사진 한장에도 맘이 차분해지고 시끄러운 속이 정돈되는 느낌

준영이 졸연이 다음주네

브친자들아 연말 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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