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 번씩 생각날 때마다 들어오는건데도 여전하구나
뉴비도 보이고
정말 눈물난다고
브계절이 가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쭌쏭이 갔던 이곳이 생각나서 가져와봤어
이 사진 한장에도 맘이 차분해지고 시끄러운 속이 정돈되는 느낌
준영이 졸연이 다음주네
브친자들아 연말 잘 보내
어쩌다 한 번씩 생각날 때마다 들어오는건데도 여전하구나
뉴비도 보이고
정말 눈물난다고
브계절이 가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쭌쏭이 갔던 이곳이 생각나서 가져와봤어
이 사진 한장에도 맘이 차분해지고 시끄러운 속이 정돈되는 느낌
준영이 졸연이 다음주네
브친자들아 연말 잘 보내
안그래도 졸연 카운트다운 중
여전한 브친이들 반가워
박준영은 저때 차분한 상태가 아님 졸연티켓 줄 타이밍 노리느라 속 시끄러울 때임 ㅋㅋㅋ
엄청 분주해서 송아씨말도 제대로 못들음주의 ㅋ
ㅋㅋㅋ 준영이 속 타는 줄도 모르고 그랬네
내년에도 브계절은 온다 그니까 또 와야해 단원아
졸연이 다가온다
슈퍼스타다 ㅋㅋㅋ
브친자들 속타게 하는 준영이 뒷모습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