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컴퓨터 드라이브 정리하다가
본방 달리면서 흘러넘치는 감정과 생각들을 풀어보고자
밤새 쓰고 지우던 리뷰들의 흔적들을 발견하니
새삼 웃음이 난다
리뷰 잘 쓰던 단원들의 미친 퀄리티의 글들엔 비할바 못되지만
나름 치열한 흔적들이더라구
아픔의 동지들
준영이 졸연도 잘 보고
연말에 공장 돌리던 추억을 지나
행복하게 잘 지내길
본방 달리면서 흘러넘치는 감정과 생각들을 풀어보고자
밤새 쓰고 지우던 리뷰들의 흔적들을 발견하니
새삼 웃음이 난다
리뷰 잘 쓰던 단원들의 미친 퀄리티의 글들엔 비할바 못되지만
나름 치열한 흔적들이더라구
아픔의 동지들
준영이 졸연도 잘 보고
연말에 공장 돌리던 추억을 지나
행복하게 잘 지내길
어디 가는 거 아니지? 단관하는 그날까지
어디 가니? 리뷰 보러 갤에 잠깐 들렀다가 여기 갇혔는데 책임져라
공장돌린거 그건 진짜 추억이다 ㄲ - dc App
추억이 새록새록하다 우리 참 행복했어 - dc App
새벽에 같이 연기대상이랑 예.슬.무.대 보던 추억 진짜 못잊는다 ㅠㅠㅜㅜ - dc App
연말 손목갈며 툽하던 기억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