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컴퓨터 드라이브 정리하다가

본방 달리면서 흘러넘치는 감정과 생각들을 풀어보고자
밤새 쓰고 지우던 리뷰들의 흔적들을 발견하니

새삼 웃음이 난다


리뷰 잘 쓰던 단원들의 미친 퀄리티의 글들엔 비할바 못되지만
나름 치열한 흔적들이더라구

아픔의 동지들
준영이 졸연도 잘 보고

연말에 공장 돌리던 추억을 지나
행복하게 잘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