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올려준 리뷰 덕분에 다시 3년전으로
우리 그때 정말 좋았었는데 뻐렁침을 주체못해
너네랑 새벽까지 미친것 마냥 웃고 울었던 그때를 잊지 못해
시간이 이만치 흘렀어도 여전히 브람스만 보면
손에 땀이나고 심장이 쿵쾅거리는 거 나만그런거 아니지?
5주년이든 10주년이든 어디 가지말고
송수건 들고 에코백 메고 단관 이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