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뉴단원 덕에
옛날 리뷰들 다시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
그때 느꼈던 감정과 느낌
타인에 대한 이해와 오해
삶에 대한 깨달음과 벅참
다시 한번 살짝 느꼈어
정말 이런 드라마가 또 있을까 싶다
또 읽을 수 있어서 참 좋다
새삼 고마워 단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