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봤을땐 준영이가 정경이 좋아했던거
난 깊게 생각안했거든 .

부채감 동경 동정심이 짬뽕 된 거고
그래봐야 코흘리개적 짝사랑인데
그게 뭐 별거라고 잘보내주고말고 하나 하면서
준영이의 진짜 첫사랑은 송아지
하며 정신승리했는데

대본집보니까 너무나 준영이가 정경이를 사랑했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구나?
작가님 많이 서운해요 (송아빙의)

그리고
또하나 느낀게
작가 의도대로 연출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수나 싶고
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 살렸다 싶었어

어떻게 글에 적혀있는 그 분위기를
표정과 몸짓 대사로 표현해낼수가 있는지

울드라마 최고

단원들 클스마스 연휴 따뜻하게 보내길바라


https://youtube.com/v/86LcEs5LYYQ?si=1KMHiAT0CTy_bX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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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클래식 작은 음악회] 211216 –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친구들출연 :  피아니스트 송영민,  바이올린 송지원, 비올리스트 신경식, 첼리스트 심준호 ♣ 피아니스트 송영민 최인아책방콘서트 음악감독, 2021하남문화예술회관 마티네 콘서트 음악감독, TLI아트센터 실내악축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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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 현호 정경이가
이 곡을 연주하는 상상을 해본다
(당연히 기획은 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