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봤을땐 준영이가 정경이 좋아했던거
난 깊게 생각안했거든 .
부채감 동경 동정심이 짬뽕 된 거고
그래봐야 코흘리개적 짝사랑인데
그게 뭐 별거라고 잘보내주고말고 하나 하면서
준영이의 진짜 첫사랑은 송아지
하며 정신승리했는데
대본집보니까 너무나 준영이가 정경이를 사랑했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구나?
작가님 많이 서운해요 (송아빙의)
그리고
또하나 느낀게
작가 의도대로 연출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수나 싶고
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 살렸다 싶었어
어떻게 글에 적혀있는 그 분위기를
표정과 몸짓 대사로 표현해낼수가 있는지
울드라마 최고
단원들 클스마스 연휴 따뜻하게 보내길바라
https://youtube.com/v/86LcEs5LYYQ?si=1KMHiAT0CTy_bX0M

[생생클래식 작은 음악회] Schumann - Piano 4중주 Eb장조 Op.47 중에서 3악장. Andante cantabile | KBS 211216 방송
[생생클래식 작은 음악회] 211216 –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친구들출연 : 피아니스트 송영민, 바이올린 송지원, 비올리스트 신경식, 첼리스트 심준호 ♣ 피아니스트 송영민 최인아책방콘서트 음악감독, 2021하남문화예술회관 마티네 콘서트 음악감독, TLI아트센터 실내악축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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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 현호 정경이가
이 곡을 연주하는 상상을 해본다
(당연히 기획은 송아)
서운함도 이해해 ㅋㅋ 즐건 클스마스 - dc App
뭐여 이 글은 3년전 단원들이 그대로 썼던 글인데 ㅋㅋㅋ 데자뷰인가 ㅋㅋㅋ
협연에 만족하던 리스너 브드 통해 실내악에 관심갖게 되고 여러 공연 다니다 비올리스트님도 뵈었는데 능력자시더라고 브갤서 만나니 반갑네
ㅋㅋㅋㅋ그 당시 대본집 준영이는 우리준영이가 아니고 방영속 준영이가 우리준영이라고 달랬었지ㅋㅋㅋ ㄱㅁㅈ배우님도 연기하는데 대사는 부족하니 표정 눈빛만은 난 송아를 사랑한다를 보여줘야하는게 가장 큰 숙제였다고 했던게 기억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