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위로해주던 장면이라 늘 생각나는 거지만

요즘 영화 상영되고 있어서 더 생각난다
정말 작은 곳에서 시작해 점점 커진다는 거
간만에 갤 왔는게 여전해서 반갑고 고맙네
다들 크레센도인 24년 되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