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위로해주던 장면이라 늘 생각나는 거지만요즘 영화 상영되고 있어서 더 생각난다정말 작은 곳에서 시작해 점점 커진다는 거간만에 갤 왔는게 여전해서 반갑고 고맙네다들 크레센도인 24년 되기를 바래
반가워 자주 보자
그냥 음악 용어일 뿐 이였는데 의미있는 단어가 되었다 너 단원의 크레센도도 응원해 자주와
모두 크레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