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랑 해나랑 씨디사러 갔다가해나가 승지민 준영이 비교하면서 못된말한거 있자나 그때 오해푼거 들마에선 안나와서 우리모르게 둘이 풀었니 아님 애초에 준영인 오해 안한건가 ?목소리 알텐데 송아 목소리 아니었던거 송아가 맞장구 친것도 아니고
화해보다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게 된 거 아닐까? 그걸 계기로 선술집으고 내돈내산한 시디갖고 와서 싸인해달라고 하잖아 팬이라고
뒷담화한 사람이 송아가 아닌 건 처음부터 알았겠지. 다만 그 자리에서 인사 나눌 정도로 철판은 아니기에 도망치듯 자리를 떠난 준영. 하지만 악보 넘겨 주실래요? 하면서 그때 자신을 잡으려던 송아에게 답을 주고 음악을 통해 더 깊이 서로를 이해. 보고 싶다. 쭌송.
오 역쉬 머싣따
글너무 잘쓴다 완벽하게 이해했어 고마워
오해 안했을 사람 그런 사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