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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

총무로 이용당하고

정경준영 택시타는거 목격하는 순간부터

결국 송아 헤어짐 택할때까지

진심 그냥 그냥 봤다

브람스가 아니라 정경이를 좋아하세요?가 아닐까라는 의문부터

그래서 준영아 대체 네 진심이 뭔데ㅠ 싶어서

그냥 보지말까 싶다가도

동윤이가 민성이 불러서 송아 위로해주는 순간

마지막까지 꼭 봐야겠다 싶다ㅠㅠㅠ

얘네 다시 우산 같이 쓰는 거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