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준영이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준영이와 친구들과 가족과 피아노 그리고 부채감의 서사들이
너무 마음이 아팠어
지금도 생각하면 그래
근데 송아가 옆에 있는 준영이가 결론이라 그래도 마음이 든든해져 송아랑 준영이 계속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