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준영이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준영이와 친구들과 가족과 피아노 그리고 부채감의 서사들이너무 마음이 아팠어지금도 생각하면 그래근데 송아가 옆에 있는 준영이가 결론이라 그래도 마음이 든든해져 송아랑 준영이 계속 행복하자
등장인물중에 가장 짠내나는 서사인데 또 인내하고 인내하는 캐릭이라ㅠ 15회 준영이 누가 좀 구원해조라(는 16회 송아)
그래서 여길 못 떠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