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마니머거여
클래식에 하나도 모르고, 여전히 들으면 잠드는 내가
우연히 오늘 어떤 지휘자 기사를 봤어.
원치 않게 참가해야 하는 콩쿠르를 안해도 되겠다 싶었다.
동네 피아노 학원 다녔다.
이 부분 보고 준영이 생각났어 ㅎㅎ
음악은 기억을 동반한다라고 누가 그러던데, 드라마도 그런가봐
여전히 클래식은 나한텐 멀어서 ost 들으러 가야겠다 ㅎㅎ
맛있는거 마니머거여
클래식에 하나도 모르고, 여전히 들으면 잠드는 내가
우연히 오늘 어떤 지휘자 기사를 봤어.
원치 않게 참가해야 하는 콩쿠르를 안해도 되겠다 싶었다.
동네 피아노 학원 다녔다.
이 부분 보고 준영이 생각났어 ㅎㅎ
음악은 기억을 동반한다라고 누가 그러던데, 드라마도 그런가봐
여전히 클래식은 나한텐 멀어서 ost 들으러 가야겠다 ㅎㅎ
ㅋㅋ 오늘 예당갔는데 공연소식이 없더라 마니머거여
기사 링크 플리즈 마니머거여
딱히 관련은 없는것 같은데 암튼 https://v.daum.net/v/20240306050308768 ㅁㄴㅁㄱㅇ
지우지마 밥먹고 볼게
원치않게 참가하는 ㅠㅠ 준영아 행복하자 - dc App
준영이 송아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