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후반부에 후회남 재질로다가 좀더 마이 데굴데굴 굴렀으면 짜릿했겠다 싶네 송아랑 헤어지고 난 뒤에 말야 가슴아프고 어쩔줄몰라하고 후회하는 장면들이 더 많았었다면 좋았겠다라는 의미 그런 의미에서 준영이가 앓으면서 피아노 그만두겠다고 전화하는 장면 나름 최애 짜릿해 아쥬
짓궂어 아쥬 ㅋㅋㅋ
너어는 진짜 좐인해 아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두 가끔 그런생각한다
아쥬 본방시 저 정도도 죽는줄 알았다규
준영이한테 이입해서 살 3키로 빠졌던 ㅋㅋㅋㅋㅋ
나도 준절부절 좋아하는 편이야 ㅋㅋㅋㅌㅌㅌㅌㅌ
ㅋㅋㅋ 준영쌤이 구를 수록 극대화 되는 도파민
어우 안돼 그때 나 준영이 피아노 안한다 해서 뭐야 죽는거 아니겠지 막 이랬다고 지금 생각해도 피가 마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