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들을 ott에서 봤어. '외출'여주 남편이 클래식방송 피디, '17세의 조건'은 피아노 치는 학생이 나오더라. 브람스에 특출한 친구들이라 반갑고 재미있었다. 팀브람스 배우님들도 그렇고. 드라마 내용은 파격적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