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ㅈ 피아니스트가 항상 연주전에 손수건으로 건반 닦잖아 그날도 어김없이 두세번 닦고 툭 던져넣더라 나단원 당연히 준영이 생각했지 울준영쌤 요즘 코로나 완전히 풀려서 연주스케줄 엄청날텐데 송아손수건으로 열심히 닦고 있겠지 보고픈 준쏭
준영쌤 연주전 시그니처 독보적이지
송수건 이제 다 해어지지 않았을까? ㅋ
오옷 나도 여기 다녀왔는데. ㅈㅅㅈ 피아니스트에게서 너무나도 준영이가 보여서 연주 들으며 브세계를 여행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