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이 남긴글에 이 또한 댓글로 달기엔 무리가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어
8월31일 4주년이 다가오기에 이번주부터 계좌내역 및 3주년마무리 공지를 시작으로 4주년에 대해 공지예정이었는데
어제 4주년에 대한 단원글 확인 후 우선 준비중인 내용 공유를 해야겠다싶어 어제 글을 남겼어
하지만 자세한 상황공유가 미흡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할게
3주년까지 준비하면서 나도 디자인스태비도 현생에 집중을 하지 못했던지라 온전히 현생과 건강을 중심으로 생활을 하고 있었어
3주년을 준비하면서 최종목표는 카페와 단관이라고 언급을 했던지라 단원들의 의견없이 4주년은 카페와 단관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었어
공금을 정말 필요한곳에만 사용하고 아끼고 아껴서 딱 5주년까지만 하고 그만두자라고 마음을 먹고 4주년 준비를 시작했었어
카페가 대관부터 특전 장소디자인까지 세세하게 준비되어야 하는게 많다보니 디자인스태비에겐 현생에 무리가 가지 않게 카페에 사용될 디자인만 부탁을 할 예정이었고 그외엔 4주년준비를 온전히 혼자서 하고 있다보니 자세한 상황공유에 미흡했던점 그리고 단원들의 의견없이 일방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던 점 사과할게
그리고 병림픽을 개최했던 건 광고에 대한 것보다는 4주년기념이벤트를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무엇보다 단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제공을 위해 개최를 했던거야 광고팀이기에 광고진행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단원들도 있을거라는 생각하지 못했던 점 사과할게
브람스기념카페 (10월중순)
카페는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닌 말 그대로 기념카페야
그래서 여러카페 셀렉해서 문의하고 답사하고 미팅해서 카페를 대관 후 외부와 내부를 브람스디자인으로 작업 후 브람스카페오픈
수익보다는 기본수량이나 특전 카페예약등 서포트비로 진행해야하는 부분이야
수익이 난다면 럭키드로우를 진행시에 수익이 발생할텐데 모든 수익발생은 당연하게 서포트계좌로 이관될 예정이야
미니상영회 (11월중순)
블루레이의 경우 저작권이 있기에 한참전에 미리 재우PD님께 문의를 해서 사용가능에 대한 허락을 받은 상태야
장소가 극장단관이 었다면 절차가 복잡했을텐데 30-40평 정도의 파티룸에서 진행하려고 했기에 블루레이구매하지 않은 단원들 참가도 가능하다는 허락을 받았어
미니상영회의 경우 참가비가 존재하고 기본 장소비용과 내부디자인은 서포트비로 진행해야하는 부분이야
상영회 진행은 단원들의 참가비로 진행할 예정이야
팀브서포트
브람스기념카페에 진행되는 굿즈들이나 단원들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야
이부분은 추후 투표진행으로 단원들의 의견을 모을 예정이었던 부분이야
어제 글에서 말했던 것처럼
공지를 오랫동안 중지하다보니 이번주에 올릴 첫 공지는 총알현황 및 내역 3주년마무리를 시작 후
그리고 나서 4주년일정과 세세한 내용은 8월31일 디데이로 정해서 순차적 공지를 하려고 했었어
아래 글 쓴 단원인데, 일단 지난 브갤 계좌 내역을 확인한 후 대략 어느 정도의 서포트예상인지, 팀브람스 서포트 방향 등에 대한 투표가 들어가는게 순서에 맞는 것 같아. 만약 다음 기념을 예상하는데 공금이 없다고 하고 투표를 한 후 결정된 거라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잇으니까 말야.
그리고 3주년 때와는 너무 달리 두루뭉실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총머가 고생하는 거 알아서 누구도 내역이나 배송일정 등 언급을 자제해 왔고 그건 총대도 충분히 알 거야.
일단 브갤 계좌 상태를 공유하고 4주년 행사에 대한 툽이 이뤄비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그리고 나샛은 고인물이지만 뉴입된 단원들도 있는 상황이라는 거 간과해서는 안 될 것 같아. 새로운 글이 잘 올라오지는 않아도 조회수가 적지않은 걸 보면 주중이나 주말에 들어오는 단원들도 생각보다 많아
위 글 언급했듯이 이번주에 공지예정이야 그리고 4주년기념은 총알이 충분하기에 준비를 하고 있었던 부분이야 4주년기념 진행여부에 대한 투표기간중에 공지가 시작될거라서 기념이벤트에 대해서 투표를 진행한 부분이야 그외에 팀브서포트에 대한 방향은 4주년기념 이벤트 진행확정이 난 후 결정하려고해 - dc App
광고를 원하는 걸로 생각할 것 같아 언급을 안 했는데 광고를 한다면 남산아키를 원해서 병림픽마다 빵야를 생각보다 크게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계좌정리가 없는 걸 문제 삼는 거야 대충 어느 정도 인지 알아야 가늠을 하고 툽을 할 수 있으니까
투표기간중에 병림픽내역도 모두 올리도록 할게 확인 후 원하는 방향에 대해서 투표해줘 - dc App
지금 대충 총머가 올린 계좌내역과 병림픽 금액을 추산했는데, 10월 중순이면 툽부터 서둘러 진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지금부터라도 순차적으로 진행하자
우선 기념이벤트를 할지 말지에 대한 투표야 기념이벤트 진행이 확정이 되면 카페참여 단원투표를 할거고 그후엔 수량에 맞추어 특전제작에 들어갈거고 그후엔 외부 내부 배너와 현수막에 넣었으면 하는 스틸투표가 진행될거야 - dc App
총머 지금도 3주년 광고 서포트 정산이 안 되었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서포트에 참여 안 한 단원들이 툽에 참여하면 총대가 지금처럼 진행할텐데 그걸 문제 삼는거야. 일단 3주년 광고 서포트 정산부터 진행하고 향후 이벤트 여부를 진행하길 바라
이번주까지 3주년 서포트 정산과 사주년을 할 경우 어느 정도 예상될지 기존 세이프박스 안 거들이고 부족하면 추가 입금을 진행할 지 등등 살펴볼게 많아
이번주에 3주년마무리 병림픽 및 총알내역 공지할거고 4주년에 대한 예상견적은 추후 참여단원선정후에 확정될예정이야 - dc App
그럼 정산 공지후에 툽을 진행해줘 급하지도 않잖아 툽결과로 총대 마음대로 진행할 생각이 아니라면 말야 난 정산을 3주년부터 기다려왔어. 일년 넘게 기다린거면 많이 기다렸으니까 이번 3주년거 완전하게 마무리하고 4주년을 들어가자.
광고팀 회의 후에 이번주 공지개시 후에 투표진행하기로 했어 정산 오래기다리게 한 점 사과할게 - dc App
우선 총대가 여태 고생했다는 거 알고 지금까지 진행 너무 잘해줘서 고마워. 이 부분은 잊지 않고 있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 나도 윗단원처럼 먼저 잔액 공개 후 서포트 방향 잡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해. 광고든 카페든 어떤걸 할건지 투표 받고 진행 했었고 그게 절차로서 맞다고 하거든
미니 상영회는 참가비 받더라도 서포트 비용 들어가는게 맞는건지 의문인데 그건 참가자들이 따로 해야하는 거 아닐까? 보통 단관은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등 공식 관계자분들이 함께하는 부분이라 괜찮지만 이번은 참가자만을 위한 소수를 위해 서포트비를 써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
보통 미니 상영회는 의견 맞는 사람들끼리 사비로 따로 보지 저 부분을 공금으로 사용하지 않거든. 저작권도 이해되진 않지만 담당 피디님이 허락하셨으니 어쩌겠냐만은 여태 잘 지켰던 부분이 무너질 수 있다는 점에서 걱정스럽기도 해
ㅇㅇ 총알내역 및 현황은 공지할거야 우선 4주년기념이벤트를 진행할지 말지에 대한 투표이기에 그후의 내용은 다시 투표진행할거야 미니상영회의 경우는 참여단원의 참가비로만 진행하도록 할게 이부분도 공지에 추가하도록할게 저작권의 경우 영화관이나 소극장등에서 상영할경우 저작권의 승인절차가 필요하다하셨고 파티룸에서 자체적으로 상영에 대해선 문제가 없다는 허락을 받았어 기념카페에 대한 사진저작권도 사용허락을 받았어 - dc App
사진 저작권 절차 항상 확인하고 진행한 거 잘 알지(느낌표) 다만 예를들어 브루레이 구매 안 한 단원이 에필로그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어떤 삭제신들이 있는지 모르잖아? 근데 그 내용들이 타싸에 이런 내용이 있다고 유포될 우려가 있으니까 솔직히 조심스러워ㅠㅠㅠ 만약 진행하더라도 브루레이 있는 단원들끼리 보는게 어떨까 싶은데 잘 모르겠다.
여태 총대가 잘 진행 해왔으니까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더라도 믿고 따를게. 그리고 어떤 의견이든 잘 들어주고 받아주고 대답해주고 대처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느낌표 느낌표)
브루레이에 대한 부분은 추후 확정이 나면 다시한번 문의 넣어서 최종결정하도록 할게
브루레이도 단원들 생각을 결정한 후 작진힌테 의뢰히는게 순서잖아
미리 문의를 넣었던 부분이야 문의를 넣었을때도 확정이 되지 않은 부분이라고 말씀드렸어 추후 확정이 나면 일정공유 드리기로 했었어 - dc App
일단 툽은 브갤 재정상태부터 정비하고 시작했으면 해 투표가 먼저 진행되면 총대한테 일임이 되어 문제 제기가 어려운거 총대가 잘 알잖아
진행이 10월 11월이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도울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울게
지금 총머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당황스럽겠지만 브갤 돌리려고 매일 쭌쏭시 잡거나 어그로 지우는 단원들 엄청 애정이 크다는 건 알겠지. 그리고 누구보다 총머 개인적인 일에도 함께했던 단원들이라는거 생각해주길 바라.
당황스럽지 않아 나 역시 브람스에 애정이 없다면 지금까지 이렇게 하고 있지 않아 그런데 개인적인 일을 함께했다는게 뭔지 싶어서 - dc App
브갤 기억이 나샛은 많아서 일단 총머 침수 상황이나 겨울에 입을 굿즈를 여름이 되어서 받고도 별 말 없이 기다려 준 단원들이라는 거 잊지말아줘
작업실침수때 정말 예기치 못한일이 생겨 힘들때 늘 걱정해주고 힘돋아주고 단원들에게 고마워하고 있어 그렇기에 지치고 힘들어도 나 역시 광고며 서포트며 준비하며 브람스안에서 함께였던거야 - dc App
어제 단원이 궁금해하는것 같아서 간단하게 쓴 것 같은데, 정식으로 다시 자세히 써주겠지 큰그림 그리는 총대랑 세심한 똑쟁이 단원이 있어서 나같은 헐랭이는 안심된다 ㅋㅋ 현생 건강 잘 챙기고 와줘, 기다릴게 그저 그 사이에 제가 들어갈 자리가 있어요? 이 생각 중 ㅋㅋ
ㅇㅇ
얘들아 윤하가 사건의지평선 앨범에 이어 7집 앨범을 9월 1일 오후 6시에 발매해! 알람 맞춰놔 - dc App
ㅂㅁㄱ
왜... - dc App
브루레이는 윗 단원 말대로 비구매자들이 와서 관람 후 와전된 내용이 퍼질수도 있어서 조심스럽다는거 공감해. 그래서 언금 조건으로 발매된거고ㅇㅇ어느정도 동의 툽이 진행되면 좋겠다. 꼼꼼한 총대이니 공지랑 툽 기다릴게. 고생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