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들 오래기다리게해서 미안해
3주년광고 최종 정산을 드디어 들고왔어
거래내역은 1년단위로 조회가 가능하여 2번나누어서 조회를 했어
포장이나 쿠폰사용등으로 최대한 세이브를 해가면서 서포트를 준비했기에 꽤 많은 서포트잔여금이 남아있어
단원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단원들 오래기다리게해서 미안해
3주년광고 최종 정산을 드디어 들고왔어
거래내역은 1년단위로 조회가 가능하여 2번나누어서 조회를 했어
포장이나 쿠폰사용등으로 최대한 세이브를 해가면서 서포트를 준비했기에 꽤 많은 서포트잔여금이 남아있어
단원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자세한 내역 고마워. 버정광고보다 굿즈 및 포장에 금액이 많이 들어간 것 같은데, 앞으로는 예산 책정 후 단원들의 찬반으로 결정하고 예산 집행이 이루어졌으면 해. 남은 금액도 적지 않고, 나샛부터 단원들의 열의가 줄지 않고 있는 만큼 규모있게 사용되길 바라. 나샛부터 관심을 갖고 앞으로 꼼꼼히 살피고 돕도록 노력할게.
브갤광고팀에서 4주년 준비에 있어서 단원들 의견을 구하지 못하고 진행한 점은 사과할께. 그 부분은 앞으로 다시 진행계획을 물어볼 계획에 있고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우선 3주년까지 단원들이랑 투표없이 진행 한적 없었고 예산을 어떻게 책정할 건지 물어도 될까? 버정광고로 진행하게 된점은 기억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어. 광고팀에서 구성투표를 받았고 지하철광고를 진행하기 위해서 디자인까지 다 완료 했었어. 근데 광고계약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우리가 그자리에 들어가겠습니다 하게 되는 게 아니야. 그 전에 진행된 광고계약건의 기한이란게 있고 갑자기 그 자리에 다른 업체가 계약을 해버리면 우리가 예상한 날짜에 광고를 넣을 수가 없어. 그래서 지하철 광고에서 급하게 버정을 하게 된거야.
그리고 굿즈 및 포장 금액을 언급했는데 팀브람스 서포트 인원이 10명이야. 지금 10명 인원에 포장 견적을 잡아도 인당 15만원이야 그러면 최소 150만원에서 200만원이상의 포장견적이 나와 그부분을 생각해서 단원들에게 포장에 대한 투표도 진행되었고 광고팀에서 진행해도 된다는 투표결과에 광고총대가 직접 발품 팔아서 포장재료 사고 포장을 날밤 새면서 10명분의 포장을 정성스럽게 직접 하고 업체에 의뢰하고 팀브람스 지금 다 각자 업무가 떨어져 있어서 재우피디님 통해서 8명분 전부 주소를 받아서 택배배송을 하게 된거야.
이 과정에 있어서 금액이 많이 들어갔다고 말한다면 광고팀에서는 너무 힘빠지는 부분이네. 단원들이 소중하게 모아준 서포트 금액이라서 총대가 몸 갈아서 절충해서 설정된 금액이야. 나 조차도 총대와 함께 포장작업을 하지 못해서 매번 미안함을 가지고 지켜보는 입장에서 단원의 의견은 동의 할 수가 없어서 답글을 달게 되었어.
3주년광고 서포트구성투표결과 https://gall.dcinside.com/brahms/104995 3주년기념광고 날짜확정 https://gall.dcinside.com/brahms/105267
그리고 지하철광고 예산과 버스정류장 예산은 두배이상 차이나 지하철 광고를 예산을 잡았다가 버스정류장 2곳을 하게되면서 예산이 많이 남아지게 된 상황이었던거고 지금까지 구성투표를 통해서 예산을 잡아왔었고 3주년때는 갑자기 버정을 하게 되면서 예산이 남은거였어. 단원들이 구입하는 굿즈도 총대가 진행하지 않으면 편하지만 팀브람스가 가지고 있는 굿즈 함께 소장하면 좋겠다는 의미로 진행했었던거고 달력및 다른 병림픽 조차도 단원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광고팀에서 즐겁게 보내기 위한 방법 이었어. 예산이 부족해서 진행했던 부분들이 아니었기에 단원들의 큰 성원에 채워준 소중한 병림픽 금액들이 쌓여서 더 좋은 방안을 생각했다고 생각한게 4주년 준비였어. 요즘 광고 단가는 너무 올랐고
버정광고는 문제가 아니야. 굿즈에 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는 거지. 병림픽으로 모은 기금보다 더 많이 사용되었는데, 취지가 좋았던 만큼 불만은 없지만 초기에 예산을 세우고 그것에 따른 것을 준비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 지금 살핀 것만으로 보면, 병림픽 예산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고, 세이프 기금으로 준비해야 하는 데, 같이 잘 생각해보자는 의미야.
다들 드라마 추억을 하기엔 카페 진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브갤에서도 이번에는 카페를 진행해 보는걸로 광고팀에서 정했던 부분이었고 우리도 혐생을 살고 익숙해진 부분에서 미흡한 과정으로 진행했던 건 다시 한번 사과할께. 하지만 지금까지 서포트 진행에 있어서 광고팀이 독단적으로 진행한 적 없었고 총대가 진짜 교통비 1원도 아끼면서 서포트 금액을 아끼고 아껴왔어. 그런 부분을 광고팀에서 청구하지 않은 점들까지 이렇게 적고 싶지도 않았지만 지켜보기만 했던 스태비로써 마음이 아파서 도저히 댓글을 남기지 않을 수가 없었어.
광고팀이 힘빠지는 만큼 일년 동안 묵묵히 병림픽에 열렬히 참여하고 독려하고, 굿즈도 총대가 기운 빠지지 않도록 신경 쓴 나같은 단원들 입장도 생각해주길 바랄게
매일 준송시 잡는 이유 중 하나는 나샛이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언제라도 광고팀이 다음 일정 추진하기위해, 갤이 비워져서 안 된다는 생각에서 였어. 의견을 적었다고 섭섭하다는 말부터 먼저 나오는 게 굉장히 섭섭한데. 기본적으로 병림픽에 빵야하는게 브갤을 위해서기도 하지만 일을 추진하는 광고팀 힘빠지지 말라고 혐생살면서 정말 열심히 참여했어. 그건 알겠지?
포장 엄청 절약 했는데? 총 금액만 보면 서포트 비용 커 보이지만 10명이면 저 비용도 아껴서 잘 했어 정산이 늦어졌을 뿐 솔직히 지금도 부르면 곧장 달려와서 대답 다 해주고 궁금한점 있으면 이메일로 문의하면 되는 부분이고 여태 종영갤인데 잘 이끌어와주고 노력해줘서 너무 고마워
광고팀이랑 윗단원이랑 서로 입장차 때문에 생기는 거 같은데 양측 입장 이해가거든? 광고팀에선 그동안 진행한 서포트 과정에 우리가 모르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거야. 없을리가 없어. 근데 그걸 우리한테 하나하나 다 토로할 수 없고 어느정도 이해해주길 바라는데 그래도 섭섭해져. 현타 오기도 하고 그래도 이렇게 잘 기다려주고 아직 애정해주는 단원들이 있고
브람스를 단원들이랑 같은 마음이니 지금껏 해 온 부분이고. 근데 이런저런 토론하다가 탁 치고 나오면 그냥 사람인지라 섭섭해져. 그동안의 노고 스토리도 생각나고 우리 맘을 몰라주는건가 싶고 걍 마음이 그렇게 돼. 응원도 힘 나지만 많이 힘들고 지쳐서 언제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많이 날걸?
반면, 윗단원이 말하는 입장도 이해가 가. 매일 들어와서 보면 준송시 꼭 잡아줘. 게다가 병림픽 하는데 독려하고 짤도 뉴짤 가져와. 뉴단원 오면 즉시 환영하고 대답 다 해줘. 아직도 ㅇㄱㄹ 있으면 퇴치해줘
나도 브람스를 좋아하지만 저건 본방 때도 쉽지 않았는데 종영 4년차 갤에서 이걸 아직? 진짜 박수갈채 받아야 해. 그러니 뉴단원이 와도 글을 써주고 오랜만에 온 단원들도 아직 갤이 돌아가는게 신기하다고 하고 지켜줘서 고맙다고 하고 직함이 없어 부르지 못하지만 너무너무 고맙고 열정이 정말 가득해서 놀랐어
다들 너무 사랑하니까 입장 차이가 발생하는 거 같은데 어차피 이렇게 된 거 한번 털고 가. 누가 잘했다 못했다가 아니라 서로 저런 의견들 충분히 말할 수 있고 의견 조율하고 으쌰으쌰하는 과정이라 생각해. 다만 서로 상처 입히는 말은 자제하고ㅠㅠㅠ 잘 해결해보자 -이상 오지랖 넓은 단원이-
oo(14.42) 굿즈라는게 뭘 말하는거야? 팀브라스에게 보내는 서포트를 말하는거야?
단원들이 브갤 지켜준 점 너무 고맙고 그 부분을 대단하다고 생각해, 난 그부분에 대한고마움을 몰라서 댓글을 단게 아니야. oo(14.42) 단원이 버정광고보다 굿즈 및 포장에 금액이 많이 들어간 것 같은데, 앞으로는 예산 책정 후 단원들의 찬반으로 결정하고 예산 집행이 이루어졌으면 해. 이 부분에 대한 대답을 한거야 스태비로써, 남은 금액에 대한 앞으로의 결정을 지금 여기서 이야기 나눌게 아니라서 그건 다음으로 미루자고 한거고. 브갤 지켜준 단원들 너무 대단하고 고맙고 나도 자잘못을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oo(14.42) 단원이 광고팀에게 서운한점과 어떤 부분이 예산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고 느꼈던건지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었어 .
나샛 글 어디에 광고팀에 섭섭하다고 한 부분이 있지?
보면 버정 광고 110만원 정도이고 서포트굿즈 포장 포함 200만원이 넘어가 광고보다 굿즈 등 비용이 큰건 봐도 맞잖아. 지금까지는 이렇게 사용했으니까 남은 시간동안 잘 사용해서 오래 가자는 말이 섭섭하다는 말로 들리나?
병림픽 비용으로 이번 이벤트비용이 충당된다고 총대가 말해서 지금 상황이면 그게 가능하지 않아 의견을 내어 놓은거야. 지난해 굿즈 비용을 병림픽 비용으로 무마한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잘 사용하자는 취지였고. 나샛은 그냥 브갤이 좋은 단원일뿐이야. 이런데 감정을 섞진않아
그렇게 된 점이 지하철광고에서 버정광고로 진행되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설명을 했어 원래 진행하던 시청광고역은 350만원이 더 넘어가는 예산이야.
그럼 그 350만원 예산에서 줄어든 광고비를 굿즈로 충당하자는 공지가 있었어? 계속 언급해서 말하는데 지난 기금 쓴 거에 문제점을 제기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오래 가도록 규모있게 사용하자는 의견인데
좀 현타가 와서 맥락이 맞지 않아 지웠는데, 요즘 내가 광고팀 공지를 잘 살피지 않았나 반성을 했어. 2주년까지 너무 감사할 정도로 잘 해주어서, 3주년에도 사실 공지 늦은 것과 내역이 늦은 것 외에는 별 불만이 없었어. 4주년 광고에 대한 언급이 올라오지 않아도 현생이 바쁜가보다 하는 중이었고. 정말 생각없이 브갤에서 광고팀들 하자는 대로 한 거 미안해. 그동안 한 번도 의견을 내지 않다가 4년만에 의견을 냈다고 섭섭하다는 말을 들어서 좀 많이 현타가 왔어.
단원의 의견을 내어서 댓글을 시작한게 아니야 그 부분에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해. 의견을 내어주는건 너무 고맙고 4주년에 대한 이야기도 충분히 받아들였어. 나도 오늘 댓글로 이야기하는 부분은 굿즈비 포장비에 대한 이야기였어. 그 부분에 대한 단원과 광고팀의 생각이 다른것 같아서 말한거고. 3주년 구성에서 광고 + 팀브람스 서포트에 있어서 굿즈비라고 이야기하니깐 이해가 안가서 물은거였고 에초에 남은 금액은 4주년 준비를 위한 충당이라고 생각했지 그 남은 금액을 3주년 서포트에 채우는 부분이 아니였던걸 말하고 싶었어. 어떤 의견이든 참지말고 단원들이 참여해주면 고마운 부분이야.
굿즈가 늦거나 일정이 궁금해도 나샛은 광고총대한테 문의메일 넣은 적 없었어. 작년 3주년 버정도 각본체팬들도 많이 다녀가고, 해외팬도 다년간 인증을 보았어. 브갤에서의 광고는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고 생각해서 한 번에 처리하는 것보다는 좀 오래 사용할 방법을 찾길 바랐어.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건 아직 자세한 공지가 없어서인데, 단 시간이 아닌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남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기금을 의미있고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랄뿐이야.
굿즈비라고 통칭한거는 팀브람스 서포트비를 포함한 그간 작년 달력포함 굿즈까지 통칭해서 표현한거야.
그리고 마음 상했다는 표현을 쓰는데, 서운하다고 스태비가 먼저 표현해서 나도 섭섭하다고 생각했을 뿐 전혀 감정 상하진 않았어. 공지가 없었던 건 사실이고 그간 이해와 배려라는 마음은 서로에게 갖고 더 조심해야하는데, 서로 안일했던 것 같아. 앞으로의 브갤을 위해서 단원들이 모은 정성인 만큼 앞으로는 관심을 갖고 공지 등등 살펴보도록 할게. 총대든 스태비든 광고팀에서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낸 후 공지를 하는 형식보다 단원들의 의견을 묻고 일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 꼭 4주년에 쓰지 않아도 5주년에 사용해도 되는 만큼 브갤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길 바라.
3주년 광고 및 서포트에 있어서 공지의 부재와 과정의 부재를 느끼게 했다면 미안해 그 부분을 광고팀에서도 수렴할께
ㄱㅁㅇ ㅎㅇㅌ
ㅅㄱㅅㄹ 늘 ㄱㅁㅇ ㅎㅇㅌ
ㅅㄱㅅㄹ - dc App
3주년이 한눈에 다 보이네 말 안해도 보이는게 많구나 정말 고생 많았어 광고팀 4주년 시작이 조금 아쉽지만 단원들 말에 언제나 핏백 잘해줘서 고마워 올해도 잘 부탁해
ㅅㄱㅅㄹ 안보이는 고생들이 많겠지만 자주 공지하면서 소통하고 서포트 진행하자 고마워
아니 현생살면서 이렇게 일할 수있는 스태비는 난 처음봐 정말 고생많았고 너무 고마워 몸도 마음도 지치지말고 단원들위해 일하는 스태비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4주년도 가보자고 잘 부탁해 - dc App
총대가 정리한거야 스태비도 물심양면 도왔지민 ㅋㅋ
총대 스태비 고마워 - dc App
병림픽 조차도 단원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광고팀에서 즐겁게 보내기 위한 방법 이었어 < 드라마를 기념하는게 좋아서 광고팀이 진행하는 일에 적어도 돈 때문에는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열심히 서포트 해왔는데 병림픽이 광고팀이 단원들을 심심하지않게 해주는 도구였어? 돈은 단원들이 내는데?
단원들의 서포트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거 아니니? 단원들은 광고팀의 노고를 이런식으로 생각해오지 않았던거 같은데 많이 씁쓸하다
단원에게 씁쓸한 마음을 가지게 한 점 사과할게 과열된 감정으로 단어표현이 적절치 못했어 광고팀에선 병림픽을 준비하면서 그런 마음을 가진적 없고 병림픽을 통해 단원들 참여에 놀라며 좀 더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음에 스태비와 너무 고맙고 대단하다며 서포트준비를 열심히하자며 이야기를 하곤했어 그리고 단원들의 서포트를 전혀 가볍게 생각지 않아 그러기에 고마움을 전하고자 병림픽이벤트 및 여러이벤트 대부분 사비로 진행했고 스태비도 혐생에도 이벤트디자인을 작업해 주었어 광고팀 역시도 단원 마음과 같이 브람스를 애정하기에 드라마를 기념하고 드라마를 만들어주신 팀브람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열심히 서포트를 준비해 왔어 늘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마음에 씁쓸한 마음을 가지게한 점 다시한번 사과할게 - dc App
어제 내 글에서 과열된 감정일 부분이 어디였지? 일년후 공지나 내역 욕구 다 단원들 요구에 의한 건데 보면 내역 살펴보는데 총대 사비보다 힘내라는단원들 커피값이 더 눈에 띄던데
어제는 정말 둥글게 말하느라 노력했는데 사실 스태비 병림픽 언급보면서 병림픽에 짤 구하고 빵야 쏜 거 좀 후회되긴했어 난 좀 진심이었거든 광고나 브갤에
어젠 총대 위해 스태비가 쓴 글이라 좀 이해했는데 지금 총대글 보니까 그간 나샛이 굿즈나 병림픽에 쏟은 정성이 좀 우스워지네
나샛 아이피면 총대도 내가 그간 노력한게 어느 정도인지 알텐데 뭐지 지금이 브갤을 떠나야 할 때인가?
14.42 사람이 감정인지라 오르락 내리락 할수도 있고 그 부분에서 표현을 잘못 했구나 생각한거야 이역시의 내표현으로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해 단원의 요구는 당연했던 부분이야 총대의 잘못으로 오래기다리게 해서 미안할 뿐이야 광고팀 여정에 함께해주는 마음으로도 충분하기에 힘내라는 단원들 커피값은 사용하지 않았고 감사한 마음만 받으며 서포트비로 일임해 두었어 - dc App
왜 나샛 글은 14.42이고 다른 단원은 단원이지
그럼 사비부분은 뭔지 공유 부탁할게
총대 덕분에 엄청 좋아하는 브갤인데 좀 묘한 기분들게 만드는데
나도 좀 솔직해도 될까 병림픽 취지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병림픽 공지도 즉흥적이고 그 결과 참여도 낮았을 때도 텐션 낮았는데 나샛은 스탭도 아닌데 적극적으로 도왔어 그거 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왔는데 산택적사과라
그간 갤 비워지지 않게 노력하는 다른 단원들의 브갤 사랑은 보이지도 않았나보지? 어그로 한번 총대는 잡아봤어?
14.42 댓글의 대댓글을 달때 그렇게 하는거야 단원의 마음 충분이 알고 단원의 노력 또한 알고 있어 늘 열심히 북돋아주고 함께해주어서 고마워 그래서 단원이 속상한 마음을 가지게 한 점 한없이 미안할 뿐이야 얼마나 여정에 열심히 해주는 행동 또한 알고 있어 그만큼 광고팀에서 진행하는 일에 애정으로 함께해주었는데 나의 미숙함으로 마음을 상하게 했구나싶어 단원의 말처럼 함께 만들어가는 광고팀이 될게 속상한 마음을 가지게 한 점 사과할게 - dc App
솔직히 어제 일년간 한번도 글없다 의견내었다고 대댓단 스태비나 선택적으로 사과하는 총대나 정말 별로인데 지난 사년간 나샛한테 한번이라도 문의메일이나 독촉메일 받은 적 있어? 단원들 참여 낮을 것 같아 왠만하면 굿즈도 별 필요없는데 필요이상으로 사 왔는데, 항의도 아니고 의견냈다고 섭섭하다는 말이나 어제 그 긴 글에 함구하다 다른 단원의 항의글에 댓단 총대의 처사가 엄청 빈정상하네 이게 감정적인 글이야
14.42 이부분은 오해가 있어 선택적이 아니고 어제 혐생으로 인해 진짜 조금의 시간조차 없었어 이제서야 조금의 여유의 시간이 생겨 글들을 보다 남기게 되었어 나의 처사에 기분을 상하게 해서 미안해 - dc App
어제 스태비글과 오늘 총대 처사에 그간 브갤에서의 나샛 활동이 좀 우스워져서 참담하다
고생 진짜 많았어. 보기도 힘든 저걸 일일이 다 기록하고 만드느라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안 봐도 알겠어. 이번 일로 너무 마음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서로 조금 안 맞는 의견들을 얘기하고 맞춰가는 건 언제든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 이번을 계기로 다같이 더 좋은 갤 만들어갔으면 좋겠어. 좋은 드라마 오래도록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게 늘 수고해줘서 고마워.
내 닉네임 확인! 사,건,의,지,평,선,앨,범에 이어 발매되는 앨,범이야. 이번에도 프로듀싱 맡았고, 전곡 작사작곡했어!
ㅅㄱㅅㄹ 총대 스태비 항상 ㄱ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