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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경희궁이 어다에 있는지 정확히 몰라서 그동안 갈 생각도 안했는데 버스타고 가다가 경희궁을 발견했어.
한 달 넘게 버스로 지나만 가다가 최근에 시간이 남아서 갔는데 ‘잊혀진 궁’이란 말이 딱 맞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
조용하고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라서 준영이가 좋아했구나 바로 이해 완료.
지금이 드라마에 나온 시간이랑 일치하겠다 싶어서 더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