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순으로 드라마 시리즈 몰아보기 하다가 진짜 볼거 없어서 


때마침 가을이기도 하고 오케스트라쪽 이야기일까? 하고 좀 봤는데.. 염~병...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고 친구는 또 그 친구를 사모하는 지랄 쌈싸먹는 스토리네?  


6화 마지막에 채송합니다가 박간한테 고백하는거 보고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