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연주가 있었어.
워낙 인기곡이라 프로그램에 많이 들어가는 곡이지만

오늘은 더더욱 그냥 준영이가 연주하는 것 같았다.
기획이 송아였을까?
울드 처음시작할 때 나오던 예당의 풍경도
예당 앞 횡단보도 뛰어서 건너던 준영이도
다 보고싶은 하루였다.
준쏭 잘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