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배우 다른 작품에서 처음 만난 후로 계속 응원하고 있었는데
피아니스트를 연기한다길래 궁금했는데...
어찌 보면 이 드라마는 제가 아끼고 아껴놨던 작품이거든요.
박준영은 정말...
김민재 배우 인생캐였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캐릭터에 흐트러짐 하나 없이, 통일성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몸짓 손짓 호흡 하나하나 고민한 게 너무 잘 느껴졌어요.
후반부의 드라마 계절이 겨울이라, 마침 겨울에 봐서 더 좋았네요.
여운이 꽤 남아서 일단 인터넷 서점 장바구니에 대본집을 넣어두었답니다.
오늘도 들락날락하는 팬분들이 계셔서, 드라마 감상을 남길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다들 행복한 2025년 되세요!
여기 브갤에 글써준 건 고마운데, 존대 그리고 본체 언급 점점 느낌표 다 갤 규칙을 어긋난 글이야. 무엇보다 갤에서는 존대하지 않아.
https://gall.dcinside.com/brahms/95467 핏백 부탁해.
잘 왔어 올해 5주년인데 아직도 여기있어 ㅋ 갤가만 지켜줘
오 반가워 자주 놀러와 ㅋㅋ 우리 갤가도 완전 이쁘니까 한번 봐줘 ㅋㅋ
잘왔어 뉴비 우리 지킬것만 잘 적응해서 같이 놀자 브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