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아니라,

2020년 가을을 떠올릴 때마다 생각나는 내 추억의 한 폐이지.

그 때 진짜 잠시 미쳤다고 생각됨 ㅋㅋ

나보다 더 미친자들이 많았다는게 좋으면서도 놀라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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