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고총대입니다. 

정식적인 사과가 늦었습니다. 


오늘 저로인해 단원님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인해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 

5주년기념을 성의있게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의견을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금으로 운영되는 5주년기념서포트인만큼 성의있게 진행되어야 하는 부분을 이행하지 못한 점 반성하겠습니다.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던만큼 실망만 안겨드린 점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그동안 광고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현생이 바쁘다고 단원분들을 기다리게만 했습니다. 

연임을 거듭할수록 발전되지 않고 오히려 미흡한 준비과정에서 발생한 저의 문제점과 능력부족으로 인해 피로감을 안겨드린 점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시던 단원분들과의 약속 또한 매번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단원분들께 기대와 신뢰에 안정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통감하여 5주년광고 총대를 내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단원분들께서 신뢰하실 수 있는 총대가 정해지는 대로 공금과 원본스틸 굿즈 포장물품의 이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과가 확정되는 대로 이관 과정에서 늦어지지 않고 신속하게 마무리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5년간 귀중한 시간내시어 광고여정에 함께 해주셨던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광고팀 스태비입니다.

먼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광고팀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스태비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4,5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이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브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지지해주시고 믿어주신 단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렸습니다.


무엇보다, 단원분들께서 정성껏 모아주신 소중한 공금이 쓰이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4주년을 지나 5주년 기념에 있어 단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고 이를 충분히 성의 있게 준비하지 못한 점 부족했던 부분들을 통감하며 광고팀스태비자리를 물러나고자 합니디. 


지금까지 브갤을 위해 마음과 시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단원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