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을 넘 정신 없이 살며 단원인 것을 잊고 살았어

넷***에 울 드라마가 올라온 것을 알고 언젠간 다시 보리라 생각만 하다가 정주행

5분도 안자고 밤을 꼴딱 지새웠어

정말 울드라마 버릴 장면이 하나도 단 하나도 없더라

몇 년이 지나서 봤는데 정말 그 때의 감동이 몇 배가 되어서 휘몰아 치는데 

나 단원이었던 것을 잊고 살았던게 미안하더라

그래 나 브친놈 이었어

이 뻐렁치는 맘을 주체할 수 없어 여기에 글이라도 적어야 할 거 같아 왔어

박준영 채송아 내인생드라마 주인공들 고마워 

고이 모셔놨던 내 블레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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