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5주년 이벤트를 시작하면서 첫방일날 브갤을 찾았던 생각이 많이나.
DC라는 커뮤니티 존재를 처음 알았기에, 무엇보다 무수하게 진행되던 공구나 서포트들.
처음엔 DC에 상주하는 어떤 집단이 있나 의심했던 그 시절의 나샛.
참고로 공구를 잘 몰라서 의심에 찬 눈초리로 살펴보던 나샛.
이 자리를 빌어 그 무수한 총대들 이제야 고맙고 멋진 추억 남겨줘서 고맙다는 말 전해.
그때의 총대들을 떠올리며 하나, 하나 준비 중이야.
그간 광고서포트 준비 기간이 보통 그해 초부터 시작했었어.
알다시피 이번 5주년은 한 달이 되지 않는 시간을 비롯해서 많이 열악한 상황이긴해.
근데 말야. 5주년이 넘었는데 기념할 만한 감동적인 드라마와 여전한 단원들이 있는데 뭐가 문제겠어.
5주년 기념 이벤트는 광고를 비롯하여, 단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의미를 두었어.
해시태그가 적게 올라온다해도, 단관 참여 인원이 작아도 여전히 함께 하는 단원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
그 감사의 의미로 보다 재미있게, 0831부터 1020까지 즐기려고 해.
단원들의 의견에 따라 팀브람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앞서, 단원들도 즐기는 이벤트가 될거라 약속할게.
다들 준비되어있겠지?
방영 10차까지 서포트 계좌를 열어둘 예정이야.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할게.
내일부터 이벤트 안내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부탁해.
https://gall.dcinside.com/brahms/109608
브람스 5주년 서포트 계좌 오픈 안내진행 중인 5주년 기념 서포트 및 공동구매에 관한 설문에서 서포트 대상을 팀브람스 전원에게 하자는 의견이 41% 나왔어.지금 보유액으로는 많이 부족한 관계로, 오늘부터 5주년 기념
gall.dcinside.com
오늘은 D-6입니다만 ㅋㅋㅋ
25 26 27 28 29 30 31
31은 D-day입니다만
5주년도 잘해보자 ㅍㅇㅌ
ㅅㄱㅅㄹ ㅎㅇㅌ
ㅅㄱㅅㄹ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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