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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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에 마지막으로 간 게 언젠지도 모르겠어요
단원들한테는 되게 좋은 곳이에요.
찌통도 조금 있지만, 서사도 있고 여운도 있고
근데 문제는, 내가 막귀에요. 클래식을 모르겠다, 브람스도 모르겠다.
브세계 음악이 좋기는 한데, 근데 그 중에 제대로 아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나는 예당이라는 장소가 클알못에게는 너무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적어도 단원들한텐 티 안내고, 내 선에서 조율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그렇게 참고, 안갔었는데 그마저도 안되겠더라구요.
총대님하고 단원들까지 5주년에 진심이었다는거를 얼마전에야 알았어요.
하아, 광고 설문조사 할 때는 여기까지 올 줄 몰랐는데.
사실 나도 인증할거 있어요
나 오늘 시청에 5주년 인증샷 때문에 온 거 아니에요.
창조주가 민생쿠폰으로 약을 사라고 하셨는데, 동네 약국보다 저기가 더 싸대서 심부름 온거에요.
이런것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네 알겠습니다 하고 왔어요.
그래서 솔직히 여기 오기 되게 멀단 생각만 하면서
버스표 샀는데, 지금은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마워요, 광고해줘서
너네 데칼 좋아하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5주년 기념 광고 (단원들 대단)
#브람스를좋아하세요?
#박은빈_채송아 #김민재_박준영
#브람스5주년_모든순간_행복했어_행복해
#시청역 1번 출구_20250901_13:15
#예술의전당22-592_20250901_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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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인증 해줘서
말없이 삭제해서 미안, 단관때 보자 ㅂㄴㅇ
삭제 하지마 나중에 또 볼거임 역시 재밌어 정성인증 ㄱㅁㅇ
잘 봐줘서 ㄱㅁㅇ
아까 움짤 다시 올려주겠니? 저장할건데
추가 완
인증 ㄱㅁㅇ
댓 ㄱㅁㅇ ㅂ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