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영시, 송아시 하나도 없는거 실화? (롬곡)
그래도 잘자고 내일 보자
(문제: 여기서 준영이의 대사는?)
브나잇
자라 나 간다 브나잇
택시비 내놔
마음의 소리?
타이머 최대로 해놨으니까 자라 나 간다 내일 택시비 갚아라
두명이나 택시비 얘기하니까, 기억에 문제있나 다시 틀어봤잖아 ㅋㅋ
박준영 돈도 385밖에 없는데 지보고 가라고 하는 친구 택시 타고 데려다주고 죽을까봐 선풍기 회전 시켜놓고 버스타고 집에 왔는데 택시비는 받았으면 해서
@ㅇㅇ(113.131) ㅋㅋㅋㅋ 브나잇
브나잇
자라 나 간다 브나잇
택시비 내놔
마음의 소리?
타이머 최대로 해놨으니까 자라 나 간다 내일 택시비 갚아라
두명이나 택시비 얘기하니까, 기억에 문제있나 다시 틀어봤잖아 ㅋㅋ
박준영 돈도 385밖에 없는데 지보고 가라고 하는 친구 택시 타고 데려다주고 죽을까봐 선풍기 회전 시켜놓고 버스타고 집에 왔는데 택시비는 받았으면 해서
@ㅇㅇ(113.131) ㅋㅋㅋㅋ 브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