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어오는데 요즘 잘 안 오는 바람에 그저께 예당 갔음에도 불구하고 버정 못 보고 옴 ㅠ 반성 중
최근 1일만에 갤주, 정경본, 예나본 나오는 타드 봤는데
(미안 타드 얘기 문제 되면 삭제할게)
마치 브람스 보고 난 것 같은 기분이 듦
&브람스 생각이 자꾸 남
왜지 했다가 오늘 브갤 와서 꿀민 작품임을 알게 됐다 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 공구 템 중 애정템 꺼내 본다
흰 손수건이랑 파우치백은 아까워서 뜯지도 않았는데
이제 써야겠지? ㅠㅠ
가끔 들어올게 다들 잘 지내자
나 울드 덕분에 클덕 됐고
내가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혼공족)임을 알게 됨 ㅋㅋ
내겐 의미 있는 드라마 1위가 브람스야
- dc official App
역시 팀브람스 ㅋㅋㅋㅋ - dc App
즐추석
나도 출연진분들 타드에서 보면 내적 친밀감 생기더라 예당 버정 못본건 아쉽네. 아래 굿즈 똑같아 보였는데 잘 보니 다 다르네 (색이 ㅋㅋ), 자유롭고 행복하게 사용해보자구 추석 잘보내 ㅁㄴㅁㄱㅇ
일상이 브람브람하네 굿즈도 꿀민드라마도 클덕이 된 것도 그치만 버정 못 본 거는 아숩 햅삐추석
나도 보관만하다가 올해부터 사용중 볼때마다 좋다